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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상징 웨스트민스터 대사원 스테인드글라스 2년 걸쳐 새로 작업
  • 1896      
남대문의 경우와는 다르지만 런던의 상징인 웨스트민스터 대사원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최근 새 단장을 마쳤다.

이 사원의 스테인드 글라스는 높이 8.2미터의 창문에 장식된 것으로 1503년에서 1509년 사이에 건축된 이 성당의 헨리7세 예배당에 설치된 것이다. 창문은 모두 30개의 작은 유리창으로 이뤄져 있는데 원래의 창문은 1600년대 중반 내란때 파괴돼 이번에 개수된 것은 그 이후에 제작된 것이다.

업데이트라고 불린 이번 개수 작업은 스테인드글라스 작가 휴이 오도노휴(Hughie O'Donoghue)가 2년에 걸쳐 작업했다.

이번 작업을 위해 오도노휴는 뉴욕의 스테인드글라스작가 헬렌 윗테커(Helen Whittacker)와 협동 작업을 하며 기술을 보완했다고. 작업에 쓰인 유리의 일부는 독일에서 주문한 것이며 선명한 색깔을 위해 에나멜 처리를 하기도 했다.

출처 Wall Street Journal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3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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