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공개된 새 로고는 휘트니의 W자를 지그재그로 변형시킨 것으로 암스텔담을 중심으로 활도하는 익스퍼리멘탈 제트셋이 제작했다.
감동의 W라는 닉네임이 붙여진 이번 로고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과거와 달리 더 이상 현대미술의 중심자리를 유지하기 힘들어진 휘트니의 고민이 담겨있는 작업이기도 하다.
제작사는 철자 W는 뉴욕에서 울리는 심장의 박동같은 것을 상징한 것으로 특히 휘트니가 들숨과 날숨처럼 현재와 과거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곳임을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휘트니(WHITNEY)라는 철자를 기본으로 각진 글자체를 바탕으로 만들었던 옛 로고는 뉴욕의 애봇 밀러사가 디자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