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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리 가고시안도 놀란 16일 밤 뉴욕에서 쓰인 새로운 경매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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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5억달러 가까운 미술 작품이 거래된 지난 16일 뉴욕 크리스티의 전후 및 현대미술 세일에 관한 뒷얘기가 무성하다.

뉴욕 타임즈가 전하는 현장 소식은 무엇보다 놀랐다는 것. 세계 톱클래스 딜러인 래리 가고시안 역시 이날밤 경매를 지켜보며 '시장이 이토록 넓고 깊은 줄 몰랐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이날 경매장에는 세계적인 거물 컬렉터들이 운집했는데 LA의 금융인 엘리 브로드를 비롯해 반즈 앤 노블의 창업자인 레오나르도 리지오, 블랙스톤 그룹의 부회장 톰리슨 힐, J.Crew의 회장인 밀러드 드렉슬러 등이 보였다는 것.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잭슨 폴록의 드리핑 작업 은 4명의 전화비더들이 경합한 끝에 낙찰됐는데 이를 위탁한 사람은 워싱턴의 사업가 미첼 레일즈 부부로 이들은 이를 지난 1993년에 크리스티에서 240만달러에 구입했었다. 당시 이 작품을 낸 사람은 프랑스와 피노였다.

두 번째로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꽃 장식 모자를 쓴 여인> 역시 위탁자인 뉴욕의 투자자 로날드 페렐만의 입을 함박만하게 벌어지게 했다. 이 작품을 구입한 사람은 런던의 보석거래업자인 로렌스 그래프로서 그는 자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를 구입했다고 전했다.

이날 밤 경매를 진행한 주시 필캐넌은 경매후 ‘미술시장의 새로운 시대에 들어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한다.
출처 nyt.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2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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