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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문부성 2020년까지 문화예산 현재 2배인 2,000억엔으로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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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로 경제와 사회에 자신감을 되찾고 있는 일본이 문화 예술에서도 세계를 상대로 일본 문화를 적그 소개하려는 공세적 정책을 준비중이다.

아베 정권의 시모무라 하쿠분(下村博文) 문부과학상은 18일 2020년을 목표로 일본의 문화예술진흥 정책에 관한 초안인 <문화예술입국 중기(中期)플랜>을 발표했다.

이 초안에 따르면 ‘문화에 관한 지출은 공공투자에 견줄만한 경제 파급효과가 있다’는 전제 아래 문화예술 관련예산은 현재의 1,000억엔 규모에서 2배로 늘릴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1)학교의 체험형예술교육 충실화 (2)전통 문화와 현대아트를 해외에 소개하는 재팬 페스타(가칭)의 개최 (3)문화재의 해왜소개사이트 구축 등을 중점 시책으로 거론하고 있다.

이 초안은 이와 같은 정책 실시로 2020년까지 미술관과 박물관 등의 문화체험목적 관람객을 현재의 20%대에서 50%대로 끌어올리며 등 국제적인 문화대국을 목표로 한다고 밝히고 있다.
출처 yomiur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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