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헝가리 경찰은 지난 18일 부다페스트의 한 아파트에서 수백점이 넘는 회화 조각들이 수년에 걸쳐 도난당했다고 발표했다.
경찰 대변인은 현재 이 사건을 고가의 미술품 절도와 관련된 사건으로 보고 공개 수사중이며 아울러 얼마나 많은 수의 작품을 도난당했는지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에 따르면 도난 미술품 중에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스케치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도난 작품은 지난 2002년 사망한 컬랙터 데즈소 코바크스 소유로서 절도범들은 2005년부터 금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이들 작품을 빼내갔다는 것이다.(사진은 부다페스트 이미지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