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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젊은 작가 배트맨 아이콘으로 거대한 제단화 완성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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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의 베트맨이 그림속의 종교화로 탄생했다.
미국 샌프란시코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로버트 사비에르 버든은 수천 시간을 들여 유화로 거대한 문화아이콘을 그리는 작가다. 어린 시절의 장남감, 만화책, 영화 포스터, 텔레비전 프로그램, 장난감 가게의 플라스틱 모형 등에서 얻은 영감을 3미터도 넘는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데 최근 이들 아이콘을 그리스도 제단화로 변모시켜 관심을 끌고 있다.
가장 최근작인 ‘聖베트맨 (Holy Batman)’은 18일에 개최되는 샌프란시스코 쇼(San Francisco Show)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50개 이상의 만화 캐릭터와 수십 개의 배트맨의 모습을 가로세로 2.1x3.6미터의 캔버스에 쏟아부은 작품이다.
여기에는 프레더터나 디즈니의 모자장수, 오즈의 마법사의 허수아비 등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캐릭터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2012년2월에 시작해서 9개월이 걸려 11월에 작업을 마친 이 작품은 그림과 프래임 장식에 대략 1,200시간이 걸렸다. 이러한 거대 작품은 판매할 경우 18,000~25,000달러(약1,900~2,700만원)의 가격이 매겨질 것이라는 작가의 예상하고 있다.
출처 Wired.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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