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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추상표현주의 바넷 뉴먼 작품 뉴욕 소더비서 4,384만달러에 낙찰
  • 2013      
14일 열린 뉴욕소더비의 컨템퍼러리아트 경매에서 또하나의 새로운 현대미술 전설이 쓰여졌다.

AFP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이날 밤 경매에서 미국추상표현주의 작가 바넷 뉴먼의 작품이 4,384만달러(약489억원)에 팔리며 이번 봄시즌 현대미술 최고가는 물론 작가최고가를 기록했다.

바넷 뉴먼은 새로운 표현 형태를 통해 존재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작가였다. 이날 팔린 란 제목의 작품은 커다란 블루 화면이 희미한 블루선에 의해 양분된 형태로 보이는데 소더비는 이를 가리켜 ‘숭고함으로 통하는 문’이라고 이름 붙였다.

당초 이 작품은 3,000만-4,000만달러의 추정가가 메겨져 있었다.

이날 경매에서 두 번째로 비싼 가격에 팔린 작품은 최근 경매시장에서 초인기인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로 3,710만달러(약414억원)에 낙찰됐다.

그러나 이번 경매에서 세 번째로 높은 추정가가 메겨졌던 프랜시스 베이컨은 은 구매자를 찾지 못하고 유찰됐다.

이날 경매는 65점이 경매에 올라 54점이 낙찰되며 낙찰률 82.8%, 낙찰총액 2억9,358만7,000달러(약3,276억원)을 기록했다.(가격은 수수료 포함가격, 사진은 1961년 뉴욕 스튜디오에서 작품 앞의 바넷 뉴먼)
출처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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