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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카프리오 야생동물보호를 위한 자선 경매서 3,880만달러 기금 마련
  • 1981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설립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과 크리스티가 공동주최한 야생동물보호를 위한 자선 경매가 대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3일 뉴욕에서 ‘11시 옥션’이란 제목으로 열린 자선기금마련 경매에는 전세계 유명작가들이 내놓은 작품 33점이 매진되며 3,880만달러(약43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들 작품들 중 9점은 1백만달러이상 팔렸으며 전체로 보아서는 13명의 작가 작품이 경매 최고판매가를 기록했다.

이번 자선 경매에 작품을 기증한 작가는 캐롤 보브, 조 브래들리, 댄 콜런, 마크 그로티안, 세르게이 젠슨, 바르티 케르, 로버트 롱고, 아담 맥터윈, 레이몬드 페티본 등 33명이다.

이 경매에서 한 자선가는 정판즈와 로버트 롱고 그리고 무라카미 다카시가 그린 3점의 호랑이 그림을 모두 500만달러 구입에 눈길을 끌었다.

출처 usatoday.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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