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에서 ‘11시 옥션’이란 제목으로 열린 자선기금마련 경매에는 전세계 유명작가들이 내놓은 작품 33점이 매진되며 3,880만달러(약43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들 작품들 중 9점은 1백만달러이상 팔렸으며 전체로 보아서는 13명의 작가 작품이 경매 최고판매가를 기록했다.
이번 자선 경매에 작품을 기증한 작가는 캐롤 보브, 조 브래들리, 댄 콜런, 마크 그로티안, 세르게이 젠슨, 바르티 케르, 로버트 롱고, 아담 맥터윈, 레이몬드 페티본 등 33명이다.
이 경매에서 한 자선가는 정판즈와 로버트 롱고 그리고 무라카미 다카시가 그린 3점의 호랑이 그림을 모두 500만달러 구입에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