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룬 연구소가 집계해 최근 발표한 2012년 공개경매에서 거래된 중국작가 100명에 따르면 2위와 3위는 각각 치바이스(齊白石)와 쉬페이홍(徐悲鴻)으로 각각 20억3천만위안(약3,662억원)과 13억3천만위안(약2,399억원)을 기록했다.
이 집계에서 생존중인 작가로서 가장 많은 작품이 거래된 작가는 저춘야(周春芽)로 4억7천만위안(약848억원)어치가 팔리며 10위에 올랐다.
이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거래가 많았던 중국작가 100명 가운데 생존중인 작가는 34명인 것으로 전한다. (1위안=18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