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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중국경매시장 최고의 작가는 장다첸 3천850억원 어치 거래로 톱
  • 1972      
중국판 포브스에 해당하는 후룬(胡润) 리포트는 최신호에서 지난해 가장 많이 거래된 중국작가는 장다첸(張大千)으로 지난 한 해 동안 21억3천만 위안(약3,852억원)어치의 작품이 거래됐다고 밝혔다.

후룬 연구소가 집계해 최근 발표한 2012년 공개경매에서 거래된 중국작가 100명에 따르면 2위와 3위는 각각 치바이스(齊白石)와 쉬페이홍(徐悲鴻)으로 각각 20억3천만위안(약3,662억원)과 13억3천만위안(약2,399억원)을 기록했다.

이 집계에서 생존중인 작가로서 가장 많은 작품이 거래된 작가는 저춘야(周春芽)로 4억7천만위안(약848억원)어치가 팔리며 10위에 올랐다.

이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거래가 많았던 중국작가 100명 가운데 생존중인 작가는 34명인 것으로 전한다. (1위안=180원)

출처 华西都市报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1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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