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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소더비의 봄시즌 인상파와 근대미술 이브닝세일 2억3,000만 달러 기록
  • 2032      
7일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의 봄시즌 메인경매인 인상파와 근대미술 이브닝세일에서 2억3,004만달러(약2,505억원)의 낙찰총액을 기록했다.

이는 추정가 합계(2억3,510만달러)에 약간 모자란 수치이지만 근년의 봄시즌 인상파와 근대미술세일에서 세운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더욱이 낙찰률 84.5%를 기록해 세계적인 경제 불안 속에서 미술시장에 여전히 많은 컬렉터들이 몰리고 있음을 입증해었다.

소더비 인상파와 근대미술파트담당 회장인 데이비드 노먼은 ‘사람들이 인기높은 종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지만 실은 수준 높은 작품이 바로 관심 종목임을 오늘 밤 입증해주었다’고 말했다.

이날 세일에서 모딜리아니의 <아마존>은 2,592만5,000만달러(약282억원)에 낙찰됐으며 조르주 브라크가 그린 드문 풍경화인 <시오타 풍경>은 1,584만5,000달러(약173억원)에 낙찰됐다. 이 작품은 지난 2000년 같은 소더비 경매에서 3백만달러에 팔렸던 작품이다.

그리고 로댕의 조각 <생각하는 사람>은 1,528만5,000달러(약166억원)에 낙찰됐다.(1달러=1.089원)

출처 sotheby'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5.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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