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서있는 인물로 유명한 獨화가 바젤리츠 탈세혐의로 조사중
2004
20세기 독일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게오르그 바젤리츠가 탈세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지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조세기관은 지난해 여름 스위스 은행들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근거해 바젤리츠의 탈세 혐의를 포착, 최근에 조사를 마쳤다고 한다.
바렐리츠는 독일 신표현주의의 대표주자로 알려지면서 세계미술시장에서 최고가로 거래되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오는 6월부터 파리에서 5점의 최신 조각품을 선보일 대형 전시회를 앞두고 있는 그에게 탈세 조사의 결과가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
lejournaldesarts.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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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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