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멤버 중 한 사람인 비욘 울베이어스는 올해 68살로 그는 개관 기념식에서 ‘이 미술관에서 우리 그룹을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1981년에 그룹이 해체된 이후로 함께 활동하지 않고 있으며 다만 친구로서만 지내고 있다는 것.
이 미술관에는 아마 멤버들의 어린 시절의 사진, 활동기때의 의상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들의 마네킹이 마련된 무대도 꾸며져 있다. 이곳에서는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제5의 멤버가 되어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한 아바 음악의 녹음도 가능한 장치가 갖춰져 있다.
ABBA는 그룹 활동을 멈춘 이후에도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어 이 미술관은 연간 25만명의 팬과 관람객들이 찾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