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와 근대미술을 다루는 봄시즌 메인경매에는 유명작품 71점이 소개되는데 마돈나가 내놓은 작품은 페르낭 레제의 <테이블가의 세여인>.
그녀는 작품 판매대금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등지의 여성교육을 지원하는 레이오브라이트 재단에 기증할 예정이다. 추정가는 5백만에서 7백만달러이다.
마돈나는 작품 기증에 관련해 ‘교육이 바로 힘이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이브닝 세일에는 브라크의 <시오타 풍경>(추정가 1,000만-1,500만달러), 모딜리아니가 그린 <아마존>(추정가 2,000만-3,000만달러), 세잔의 정물화 <사과>(추정가 2,500만-3,500만달러), 로댕의 조각 <생각하는 사람>(추정가 800-1,200만달러), 피카소의 <실베트>(추정가 1,200만-1,800만달러) 등이 경매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