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사우디 육군중령이자 화가인 압둘낫세르 그하렘은 중동 국가의 화가들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는 계획을 진행중이다.
아멘아트 재단(Amen Art Foundation)으로 이름을 정한 이 재단은 신진 기예들을 육성 지원하는 것은 물론 예술 교육을 진흥하겠다는 것이 목적이다.
그에 말에 따르면 아랍 세계에도 좋은 작가들이 많아 화랑이나 세계적인 경매회사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나 정작 이들을 실제적으로 도와주는 기관이나 재단이 없다는 것이다.
그레함은 재단 기금마련은 큰문제가 아니라면 아랍에는 돈이 많은 사람은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베를린의 사이드바이사이드 화랑에 초대를 받아 전시중인데 이 전시에는 그의 계획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다수 참가한 것으로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