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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째 계속되는 내전으로 알레포 세계문화유산 이슬람사원 첨탑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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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역사의 상징물이 한 줌 먼지로 사라졌다. 2년째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의 알레포에 위치한 우마이야 이슬람사원의 첨탑이 지난 24일 붕괴되었다.

현재까지 첨탑 붕괴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반군과 정부군은 서로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의 발사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군측은 인터넷상에 목격자 인터뷰 등의 관계 영상을 올려놓았다.

반면 시리아 국영 텔레비전 방송에서는 반군의 전투원들이 첨탑을 무너뜨린 다음 정부군 측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지난 몇 달 동안 격화 일로에 있는 전투로 인해 첨탑이 저절로 붕괴되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사진 왼쪽은 붕괴되기 전의 첨탑 모습)

9세기에 건립된 우마이야 사원은 지난해 가을에 이미 치명적인 피해를 입은 상태였다.
출처 Francetv.f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2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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