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미술관설립계획을 발표한 이란 실업가는 라민 살살리(Ramin Salsali). 그는 일단계로 내년중에 유명한 버즈 칼리파 지구에 3만평방미터(약840평) 규모의 두바이 현대미술관를 오픈해 자신의 개인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현대미술 전시실 이외에 도서관과 조각 공원이 들어서는 이 현대미술관에 두바이 시민들의 투자를 요청했다.
그는 지난 2011년 두바이의 산업지구인 알 쿠오즈에 자신의 컬렉션을 전시하는 개인 미술관을 지어 오픈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