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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정위기속 레이나소피아 국립미술센터 입장료인상에 개관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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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의 경제위기 속에서 국가적 위기를 맞은 스페인은 연일 재정삭감 문제로 논란중인 가운데 국립의 미술관박물관 시설도 예외가 아니다.

마드리드의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센터도 입장료를 인상하고 무료 개관시간을 10시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4월27일은 레이나소피아 국립미술센터가 야심차게 준비하 달리전 오픈일. 그런데 이날부터 관람객은 33% 인상된 입장료를 지불해야한다. 입장료는 기존의 6유로에서 8유로(11,700원)로 특별전 입장료는 3유로에서 4유로(5,800원)로 오른다.


스페인정부 관보는 센터 이사회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재정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입장료 인상은 센터 운영과 회계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이다.

재정 압박으로 또다른 타격이 되는 부분은 무료입장 시간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반에서 밤 9시까지 무료 개방하던 방침을 바꾸어 저녁 7시로 줄였다.

또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무료이던 일요일 개방은 오후 3시 이후부터만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게 된다.

출처 El Confidencial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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