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는 오는 5월13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과 공동으로 유명 현대작가 33명이 기증한 신작을 경매에 붙여 기금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참여작가는 안드레아스 거스키 아니쉬 카푸어, 마크 그로티안, 리차드 프린스, 로버트 롱고, 줄리안 수나벨, 세르게이 젠슨 등이며 아시아 작가로는 중국의 정판즈와 일본의 무라카미 다카시가 새로 제작한 작품을 내놓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은 배우 디카프리오가 지난 1998년에 설립한 재단으로 지구환경문제와 멸종위기의 야생동물 보호사업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