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지난 18일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 오른 17세기 프랑스 작가 샤를르 르 브렁(1619-1690)의 작품은 메트로폴리탄에서 144만 유로(약21억원)에 팔렸다.
이 작품은 지난해 여름 리츠호텔이 전면적인 리뉴얼 공사를 위해 2년동안 문을 닫으며 관내 장식품 감정을 크리스티에 의뢰하면서 그 존재가 밝혀졌다.
뉴욕 메트로폴리탄은 이 작품을 빠르면 오는 5월말부터 일반에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의 리츠호텔은 다이애너비와 함께 숨진 도디의 부친 모하메드 알 페이드의 소유로 이번 경매 수익금은 그가 설립한 재단으로 귀속될 예정이다.(1유로=1,458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