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루브르 전시관에서 22일부터 열리는 전시에는 피카소에서 이슬람 공필화까지 130여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소개작품은 그동안 아부다비 루브르의 개관팀이 구입한 영구소장품으로 피카소의 <여인 초상>, 마네의 <집시> 등을 비롯해 코란의 고대사본 등이 포함돼 있다.
아랍 에미레이트는 30년동안 13억달러를 주고 루브르의 명칭을 사용하기로 합의하고 아부다비 루브르 미술관을 건설중이다.
프랑스 건축가 장 루벨이 설계한 이 미술관은 2008년 이후 밀어닥치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개관이 3년 연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