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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 스미소니언과 국립자료보관소 예산자동삭감으로 개관시간 단축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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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를 골치 아프게 만들고 있는 정부예산의 자동삭감안이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군도 타격을 가하게 됐다.

워싱턴 포스트지에 따르면 오는 5월부터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일부 전시관의 휴관하기로 했으며 국립기록보관소는 예년과 달리 섬머타임 기간중에 관람시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스미소니언은 지난해 예산삭감안과 관련해 여행, 훈련, 소장품 관리 등에서 4,200만달러를 삭감하겠다는 안을 만들어 이미 의회에 보고한 바 있다

스미소니언의 웨인 클라우(G. Wayne Clough) 의장은 ‘미술관 개관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전체 문을 닫는 일은 없지만 몇몇 전시관의 휴관과 특별전이 취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립기록보관소는 예년에는 섬머타임 기간동안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늦춰왔던 것을 9시부터 5시까지로 앞당긴다고 발표했다.
출처 Washington Post.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1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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