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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l 현대미술의 중심 퐁피두센터 차기관장 찾는 구인광고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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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 센터가 홈페이지에 새 관장을 찾는 구인광고를 실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알프레드 파크망씨를 이어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을 지휘하게 될 관장을 작은 광고를 통해 모집하는 발상이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미술관측은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심사과정을 공정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자들은 오는 5월말까지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 이외에도 미술관측이 제시한 20여 가지의 질문에 대해 소신을 밝혀야 한다.

기획전, 작품 수집 정책 등 직업적인 현안들뿐만 아니라 미술관의 개념을 묻는 철학적인 질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질문들이 제기되었다.

인맥이나 로비 등의 관행이 흔한 이 분야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러한 공개 모집이 과연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다.

보다 독창적인 인물, 외국인 등 다양한 인물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는 퐁피두 센터는 지원자들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Le Figaro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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