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는 오는 5월7일 열리는 인상파와 근대미술 세일에 지옥의 문을 위해 제작한 <생각하는 사람> 등 3점의 조각이 경매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유명 개인컬렉터로부터 위탁받은 이 작품 판매 추정가는 800만에서 1,200만달러(약90억-135억원).
<생각하는 사람> 이외의 출품작은 <키스>와 <우골리노와 그의 아이들>로 추정가는 각각 80만-120만달러이다.
소더비의 인상파와 근대미술파트의 책임자인 시몬 쇼는 ‘이번 소개 작품은 작품 상태는 물론 제작 시기 및 유래도 분명한 수작’이라고 소개했다.
<생각하는 사람>은 1906년에 캐스팅됐으며 <키스>는 이보다 조금 뒤인 1909년에 제작됐다.(1달러=1,126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