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날 개막된 영화는 제목이 <메메메노 쿠라게>로 영화 상연과 함께 이날부터 그의 개인전도 함께 열렸다.
<메메메노쿠라게>는 동일본대지진으로 아버지를 잃은 소년이 불가사의한 생물인 ‘구라게보’와 함께 펼치는 판타지 내용이다.
일반 개막에 앞서 8일 열린 시사회에는 영화를 비롯한 미술관계자 600명이 몰려와 만원을 이뤘다고. LA 개막에 대해 무라카미는 ‘세계 영화의 중심지에서 소개하고 싶었다’는 소감을 말했다
일본 공개는 25일부터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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