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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셀로나, 야심찬 박물관 지구 조성으로 경제 돌차구 모색 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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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가 미술관과 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개발계획을 완성해 경제침체속에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 시청과 카탈루냐 문화부, 카탈루냐 국립미술관, 무역박람회 기관인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라까이샤 은행(La Caixa) 등은 최근 카탈루냐 국립미술관 건물인 팔라우 나시오나르(Palau Nacional)를 중심으로 한 몬주익 언덕을 박물관 지구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에 합의했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와 예술이 집중된 공간인 독일 베를린의 박물관섬(Museumsinsel Berlin)과 빈의 박물관지구(MQ, MuseumsQuartier Wien)를 모델로 삼고 있다.

박물관 지구는 도시계획에 따라 까이샤 포럼이나 미스 반 데어 로에 재단(Fundación Mies van der Rohe), 카탈루냐 국립미술관과 같은 기존의 공간을 한데 묶는 것으로 프란세스크 페레르 이 과르디아 대로에서 카탈루냐 국립미술관까지 걸치게 된다.

바르셀로나 문화부에 따르면 대상 구역은 상업화와 국제화 계획에 따라 조성된다고 한다. 따라서 이 계획을 담당하여 이용 범위를 구체화하고 진행 단계를 정의해 구역조성사업을 전담할 특별 기관이 생길 예정이다.

출처 AB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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