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 세일은 인디언 후예들뿐아니라 호피인디언의 거주지였던 아리조나주의 두 개 미술관, 파리주재 미국대사, 영화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까지 나서서 유물 세일에 반대했으나 경매 주최측은 판매를 허가한 법원의 판결을 받아 세일을 진행했다.
이날 경매에서 최고가는 크로우마더 마스크로 16만 유로에 낙찰됐다.
한편 경매가 열린 파리 드루오 경매장 밖에는 인디언부족의 후예를 비롯한 지지자들이 경매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다.
<참고>
http://au.news.yahoo.com/entertainment/a/-/entertainment/16706421/french-court-rules-hopi-mask-sale-to-go-ah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