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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루브르 떼 지은 둥구권 소매치기 대책요구로1일동안 폐쇄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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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천만명 가까운 관람객이 몰리는 파리 루브르 미술관이 지난 10일 하룻동안 문을 닫았다. 이유는 혼잡한 관람객들을 노린 소매치기가 극성을 부린 때문.

AFP에 따르면 박물관직원 일부는 2,30명씩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심지어 어린아이까지 포함된 갱단 규모의 소매치기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이날 파업을 벌였다는 것.

직원들 중 일부는 떼지어 몰려다니는 소매치기로 인해 업무의 위협을 느끼기 했다고 전한다.

박물관 직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이제까지 몇 번이고 경찰력 강화를 요청해왔다.

이번 파업을 계기로 관리 당국은 박물관 주변의 경찰을 늘리고 박물관 역시 소매치기로 의심되는 관람객의 입장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AF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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