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박물관직원 일부는 2,30명씩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심지어 어린아이까지 포함된 갱단 규모의 소매치기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이날 파업을 벌였다는 것.
직원들 중 일부는 떼지어 몰려다니는 소매치기로 인해 업무의 위협을 느끼기 했다고 전한다.
박물관 직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이제까지 몇 번이고 경찰력 강화를 요청해왔다.
이번 파업을 계기로 관리 당국은 박물관 주변의 경찰을 늘리고 박물관 역시 소매치기로 의심되는 관람객의 입장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