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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 예술를 다룬 최초의 본격 전시 오는 8월 뉴욕 근대미술관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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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근대미술관(MoMA)이 올여름 최초로 소리미술전을 개최한다.

'소리: 현대의 악보(Soundings: A Contemporary Score)'라는 제목의 전시가 뉴욕 모마에서 오는 월10일부터 11월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소리를 다루는 전시의 특성을 살려 전시장은 특별 전시실 이외에도 미술관 내의 여러 장소가 전시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뉴욕근대미술관의 미디어 퍼포먼스부가 담당한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시각예술, 행위예술, 건축, 음악,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다방면에서 특정 상황과 환경이 자아내는 소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건축물 내에서는 들을 수 없는 음의 시각화, 화랑내 반향효과 탐구 등 매우 광범위하다. 현장녹음 작업 파트는 체르노빌의 방치 건물, 뉴욕의 59벨즈, 대만의 공장 등도 포함돼 있다.

이 전시에는 루크 포울러(Luke Fowler), 도시야 쓰노다(Toshiya Tsunoda), 마르코 후시나토(Marco Fusinato) 외 13인이 초대됐다.

출처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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