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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은행 까하솔 경제위기속 자금 마련 위해 미술품 헐값에 경매시장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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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행 까하솔(Cajasol)이 운영하는 경매회사 ‘미술, 정보와 경영(Arte, Información y Gestión)’이 1,35만3,750유로(약19억5천만원) 규모의 미술작품 총737점을 경매에 내놓는다.

세비야에서 4월10일 열리는 이번 경매는 지난번 경매보다 액수면에서 20만유로가 많은 규모이다.

경매에 오르는 물건은 회화와 조각 453점, 장식미술품과 보석 284점으로 구성돼있다. 경제 위기에 타격을 받은 까하솔의 자금 부족으로 경매품의 입찰가가 큰 폭 떨어졌다.

이번 대규모세일의 걸작 중에서 돋보이는 작품은 단연 무리요의 작품이다. 2004년 경매에서 30만유로(약4억3천만원)에 낙찰된 <네 아기천사의 영광(Gloria de cuatro ángeles volanderos)>은 1665년에서 1668년 사이에 그려진 작품으로 이번 경매에서는 이전 경매가의 3분의1 가격인 12만유로(약1억7천만원)로 시작한다.

그 외에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시리즈의 석판화가 나오며 이 판화의 시작가는 200 유로(29만원)이다.








출처 AB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0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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