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미술관은 내부공사를 위해 지난 7개월 동안 임시로 휴관하고 있었다.
아드리안 돈젤만 새 관장은 ‘네덜란드 정부청사청의 적극적인 후원 등으로 예정된 시간과 예산 내에서 공사를 완공할 수 있었다’며 새 미술관은 바닥, 벽 그리고 천정 등이 새로운 모습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반고흐 미술관은 새로 강화된 소방법에 따라 2010년부터 내부 공사의 필요성이 제기돼왔고 그 이후에는 공조 설비문제가 추가로 붉어져 작년 후반에 임시휴관하며 공사에 들어갔다.
공사기간 중에 고흐의 작품은 인근의 암스텔담 에르미타주 미술관에서 일반에 공개해왔는데 이곳에서의 전시는 오는 4월25일까지 막을 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