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부터 중국미술관에서 열리는 ‘대만근현대미술, 1911~2011전은 타이완의 근대회화 백년을 중국 대륙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 전시에는 장대천(张大千)、황군벽(黄君璧)、부심사(溥心畲) 등 대륙에서 타이완에 건너가 자리잡은 유명 화가 이외에 곽백천(郭柏川)、천청보(陈澄波)、유금당(刘锦堂)、이기무(李奇茂) 등 타이완의 대표 작가 등 140명 작가의 작품 170점이 선보인다.
중화전국 타이완동포연합우호회의 양의주(杨毅周) 부회장은 이 전시에 대해 ‘타아와 미술의 발전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대륙과 타이완간의 미술 교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와 아울런 행사 기간중인 3일에는 ‘다원화 시대의 타이완 미술’을 테마로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전시는 중화전국 타이완동포연합우호회、대만문화회관기금회、중화문화연합우호회、중국미술관、중국국가화원이 공동주관하며 4월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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