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막을 내린 TEFAF 마스트리히트는 중국시장 진출의 본격 발표하며 소더비와 함께 내년에 대규모 TEFAF베이징 2014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TEFAF 집행위원회의 벤 얀센 회장은 '세계 주요미술시장의 하나인 중국에 진출하게 된 것은 소더비와 뜻을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더비는 지난해 9월 베이징가화미술공사(北京歌华美术公司)와 합작으로 베이징 톈주종합보세구역(天竺综合保税区)에 합작회사 소더비(베이징)경매유한공사를 세운 바 있다.
올해 26번째를 맞은 TEFAF 마스트리히트는 단일 이벤트로는 세계 최대실적의 미술시장으로 이름높다. 매년 3월 열리는 행사에는 전세계적으로 약 7만명의 컬렉터와 딜러, 미술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각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의 구매관계자들이 몰려온 것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http://www.nytimes.com/2013/03/19/arts/design/more-museums-shop-at-european-fine-art-fair-in-maastricht.html?partner=rss&emc=rss&_r=1&pagewanted=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