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지난 3월9일 개봉된 도라에몽 시리즈 34편 <노비타의 비밀도구 박물관>편의 관람객이 24일까지 181만명에 달해 누계 1억30만명에 이르렀다.
일본의 영화제작사 도호(東宝)가 1980년부터 극장판을 제작 상영해온 이 만화영화는 일본의 시리즈 영화로서도 처음 누계 1억명 관람객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일본의 시리즈 영화의 누적관람객 최고는 <고지라>로서 28편제작에 9,900만명이 관람했으며 두 번째는 <남자는 힘들어>가 48편에 8천만명이었다.
도라에몽 시리즈는 만화원작자 후지코.F.후지오의 장편만화를 바탕으로 제작돼 왔으나 최근에는 처음부터 영화판 오리지널도 제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