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에 의하면 LA현대미술관 이사회는 최근의 타 기관과의 연대제휴를 포기하고 기부금 확대 등을 통한 독립 기관으로서의 성격을 유지하자는 데 의견을 일치를 본 것으로 전했다.
1979년에 LA 시내에 설립된 이 미술관은 근래들어 미국내의 전반적인 경제사정 악화에 따른 기부금 감소 그리고 영향력있는 주요 인사들의 이사회 이탈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로 인해 LA카운티뮤지엄을 비롯한 서든캘리포니아 대학 등의 인수 제안과 워싱턴 내셔널갤러리로부터 공동운영안 등을 제안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