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샌디 피해로 일시 폐관한 자유의 여신상 7월4일 맞춰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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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뉴욕을 비롯한 미국 북동부 일대를 강타한 태풍 샌디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이 내부 수리를 마치고 오는 7월4일 독립기념일에 맞춰 재개관한다고 미국 내무부장관이 밝혔다.
당시 태풍으로 리버티섬의 보안시스템은 물론 페리보트의 접안시설, 전력 시설 등에 큰 피해를 입었었다.
미 내무부의 켄 살라자르 장관은 19일 기자회견에서 '많은 복구노력이 정상적으로 진행돼 미국 독립기념일에 맞춰 재개관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립공원공단(the National Park Service)에 따르면 피해를 입기 전해인 2011년에 자유의 여신상을 방문한 관광객은 모두 370만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출처
The Ar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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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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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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