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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달러에 길거리에서 산 백자가 실은 북송관요로 약25억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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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경매를 기웃거리는 이유 중 하나는 일확천금의 꿈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기 때문. 뉴욕의 아시아주간 행사에 맞춰 열린 소더비경매에서 꿈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져 주변의 부러움을 산 인물이 있다.

AFP에 따르면 지난 19일 뉴욕 소더비 경매에는 2007년에 길거리에서 3달러에 샀던 백자 그릇 하나가 실은 북송시대의 관요인 정요(定窯)에서 만들어진 것이 밝혀지며 222만5천달러(약24억8천만원)에 거래돼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위탁자는 이 도자기를 그동안 거실에 놓아두었는데 최근에 실제 가치를 확인해보기 위해 소더비를 찾았다는 것.

이 도자기는 20만달러에서 호가가 시작돼 치열한 경합 끝에 유럽 최고의 중국미술품 전문딜러로 유명한 귀세페 에스케나지 손에 들어갔다.(1달러=1,116원)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3.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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