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안을 주선한 사람은 LA의 부호이자 MOCA 이사이기도 한 엘리 브로드로서 그는 2008년 LA카운티미술관의 제안을 반대했던 장본인이기도 하다.
국립회화관 이사회의 존 윌머딩 회장은 워싱턴의 연방정부 지원을 통하면 LA현대미술관의 활동을 지속해 나가는데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LA카운티미술관은 이미 LA현대미술관을 1억 달러에 인수해 연합, 운용하자는 제안을 한 바 있다. LA카운티미술이 노리는 것은 은 이곳의 현대미술 컬렉션과 도심지라는 위치 때문. 이는 상대적으로 교외에 있으며 고전, 근대 중심의 자신들의 컬렉션을 보완해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