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피가로지에 따르면 암 투병중인 어린아이들을 돕는 한 단체의 아이디어로 열리게 된 이번 경매는 부활절 시즌과 맞물려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고급 제과업체인 포숑, 달로와이요 베이커리의 전현직 쉐프들, 초콜릿 장인대회의 그랑프리 수상자 등 프랑스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파티쉐들이 이 취지에 호응, 독창적인 작품을 내놓기로 했다.
이들의 작품에는 프랑스 ‘국민만화’의 주인공 오벨릭스가 높이 1미터, 직경 80센티미터의 초콜릿 동상으로 재현되는가 하면 60킬로가 넘는 초콜릿 토템조각 등 대형 작품(?) 외에도 샴페인병, 기린, 슈크림 과자 등을 모티브로 한 아이디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매는 오는 24일 파리 드루오경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