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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극장 前회장 웨인 레이놀즈, 워싱턴 코코란 갤러리 회생을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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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을 겪고 있는 워싱턴 코코란 미술관에 백기사를 자처하는 인물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포드 극장의 회장이었던 웨인 레이놀즈(Wayne Reynolds)는 자신이 코코란 미술관을 맡는다면 재정난을 겪고 있는 미술관을 회생시킬 수 있다며 코코란 창의력센터 구상을 밝혔다.

그는 기술과 새로운 매체에 중점을 두어 코코란 예술디자인학교를 확장하며, 동시에 연방정부의 재정지원을 받는 무료 미술관과의 경쟁에서 뒤지는 화랑 부문은 중점 사업에서 제외하자는 것이다.

그는 윌리엄 코코란(William Corcoran)이 1869년 설립 당시 가지고 있던 소장품을 제외하고 전시에 잘 내보이지 않는 작품은 과감하게 팔아버리자고 제안도 곁들였다.

한편, 재정 확보를 위해 백악관 근처에 있는 미술관건물의 처분까지 고려했던 코코란은 자선가와의 파트너십 구축 등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레이놀즈의 제안에 대해서는 그는 공식임명 과정은 회피한 채 로비를 통해 회장직을 시도하고 있어 유감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레이놀즈는 과거 포드극장 회장시절 2,500만 달러(약277억원) 예산이 드는 리더십 교육센터 건립에 모두 5,400만달러(598억원)를 유치해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출처 The Washington Post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3.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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