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부석사 승려 등 6명이 지난 14일 대마도의 간논지 절을 찾았으나 이 절에서 ‘불상을 자신의 것임을 정당화하기 위한 퍼포먼스에 불과하다’고 면회를 거절당했다.
이 기사는 또 이들 일행은 현대 작가가 20년전에 제작한 것이라는 청동제 불상과 여성모습을 한 절의 마스코트 인형 3점을 가져와 ‘선물로 준비했으며 위로의 뜻을 전하려고 했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전했다.
이에 대해 간논지 절의 다나카 셋코(田中節孝, 66) 전주지는 ‘하루빨리 반환해주지 않으면 한일 관계의 골이 더 깊어질 뿐’이라고 말했다.(사진=아사히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