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프랑스혁명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루이 16세의 혈흔 경매에
  • 1295      
좀 으쓱한 이야기이지만 프랑스때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프랑스왕 루이 16세의 혈흔이 경매에 나온다.

프랑스 군소경매회사들의 공동 경매하우스로 사용되는 파리 드루오경매에 내달 3일 루이 16세의 혈흔이 묻어있는 천조각이 경매에 오른다고 AFP가 소개했다. 천조각은 9x13cm 크기로 정교한 소형 관 속에 들어있다.

이 경매 물건에 대해 도록에는 ‘1793년 1월21일, 루이16세의 고귀한 피’라고 설명돼있다는 것. 역사 기록을 보면 루이 16세가 단두대에 처형되었을 때 몰려든 파리시민들이 그의 머리카락 등을 기념으로 서로 가져가려 했다고 한다.

그러나 DNA 검사를 하기 전까지는 믿기 어려운 말이라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다. 이 경매에는 왕의 신발을 달려 있던 은 버클 등도 출품된다.
출처 The Art Daily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3.13 01:03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