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 언론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즈주립미술관(AGNSW, the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은 개관 150주년을 맞는 2021년까지 4억달러 규모의 확장공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
빅토리아 국립회화관에 이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이 미술관은 소장품에 비해 전시장소가 협소하고 또 늘어나는 관람객들에 대한 서비스공간 부족 때문에 고민해왔다.
미술관 이사회의 미셀 브래디와 스티븐 로위는 지난 몇 년이 이 계획의 성사를 추진해왔는데 이들은 '오페라 하우스 옆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창의성과 모더니티를 상징하는 새 건물을 가질 만한 기회가 됐다'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