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네덜란드 경찰은 체포된 여성 용의자는 19살로 이미 붙잡힌 3명 루마니아인 용의자 중 한 명의 걸프렌드로서 훔친 작품의 처분에 관여한 사실을 조사중이라고 발표했다.
체포된 용의자는 나타사 티모펠로서 그녀는 라두 도가루의 여자친구인데 도가루는 훔친 작품중 2점을 루마니아에서 거래하려다 체포됐다. 루마니아 경찰은 여성용의자의 심문을 위해 형사와 검사를 네덜란드에 파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이들이 훔친 작품들 중에는 피카소의 <아를르퀸의 두상>, 모네의 <워털루 다리>, 루시앙 프로이트의 <눈을 감고 있는 여인> 등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의 시가는 1억에서 2억유로에 이르는 것으로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