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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작 마네의 올랭피아 처음으로 국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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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9세기를 대표하는 마네의 걸작인 <올렝피아>(1863년)가 프랑스 정부소유가 된 이래 처음으로 프랑스 땅을 떠난다.

프랑스와 올랑드 대통령은 최근 이 작품이 이탈리아 베니스 산마르코광장의 도제궁전에서 열리는 전시의 하이라이트로 출품되는 서류에 서명했다.

1890년 이래 처음 해외 나들이에 나서는 <올렝피아>는 도제 궁전의 전시실에서 원본 이미지라고 할 티치아노의 <우르비노의 비너스>(1538년) 옆에 나란히 걸릴 예정이다 이라

티치아노의 작품은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에서 대여해온 것으로 이 역시 이탈리아 법률에 의해 국외반출이 금지된 작품이다.

세기의 전시가 될 이번 행사의 제목은 ‘마네; 베니스의 귀향’으로 마네에게 영향을 준 이탈리아 화가는 물론 스페인의 벨라스케스까지 포함해 70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는 4월25일부터 8월4일까지 열린다.

출처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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