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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빈치의 제자가 그린 또다른 <최후의 만찬> 수복작업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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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드 다 빈치의 수제자였던 마르코 도치오노가 1506년에 그린 또다른 <최후의 만찬>이 수복작업에 들어갔다.

도치오노의 복제 작품은 다빈치의 원작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알려져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만찬 테이블의 세부 묘사 등 훼손이 심한 다빈치의 벽화 원작에서 사라진 부분들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파리 북부에 위치한 에쿠앵城에 소장돼있는 이 작품은 이미 몇 차례의 수복 작업을 거치면서 덧칠과 니스가 덧칠해져 있는데 이번 작업에서는 이를 벗겨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복원 작업은 에쿠앵市의 국립르네상스박물관 주도하에 BNP 파리바 은행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8월에 끝날 예정이다.

출처 connaissancedesarts.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2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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