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는 장서를 박물관에서 보관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 등을 정부와 문화부처에 지시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지난 1월 러시아가 문제의 장서를 하바드에 돌려주지 않은데 대해 매일 5만달러(약5,4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미국 워싱턴법원의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러시아 부처가 미국 의회도서관을 고소할 것을 권고했다.
하바드 모스코바지사가 푸틴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모스코바의 유대인박물관과 관용센터는 현대문화개러지센터(Garage Center for Contemporary Culture)가 자리했던 자리를 차지해 지난해 11월 개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