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베니스 아르세날 전체 인수로 좁은 비엔날레 행사장 숨통 튈듯
  • 1531      
베니스 비엔날레가 열리는 자르디니 지역의 활용면적이 조금 더 넓어지게 됐다.

최근 아트튜스페이퍼에 따르면 그 동안 비좁은 비엔날레 장소문제로 고민하던 베니스시는 이탈리아 해군당국과 최종협의를 마치고 현재 일부 사용중인 아르세날 전체 지역의 사용권을 넘겨받는데 합의했다. 현재 베니스시는 아르세날 전체의 53% 부분만 사용해왔다.

베니스의 지오르지오 오르소니 시장은 지난 2월6일 해군과의 협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자르디니 공원 뒤쪽의 아르세날은 베니스가 지중해 상권을 장악하면서부터 수백년동안 베니스 해군의 중심기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이후 이탈리아 해군사령부들이 잇달아 안코나시로 이전한 이후에는 사실상 빈 건물인채로 남겨져왔다.

출처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26 00:29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