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아쿠아벨라는 크리스티의 前아시아파트회장인 켄 예를 아시아담당 디렉터로 지명해 오는 5월중순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예는 뉴욕과 홍콩을 오가며 아시아지역의 고객 관리 및 확장을 담당할 예정이다.
예는 크리스티에 15년간 재직하며 인상파와 근현회화 시장에 아시아 고객들의 확대에 힘써왔다.
윌리엄 아쿠아벨라는 ‘오랜 관계를 맺어온 일본을 포함해 새로 중국 시장의 확대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예는 이 지역에 우리 활동을 넓히는데 주요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페이 출신의 켄 예는 푸전 기독교 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한 뒤 컬럼비아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1997년 크리스티에 입사한 이후에는 아시아담당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