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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정부 2차 세계대전 유대인 약탈미술품 7점 반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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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당국은 제2차 세계대전에 약탈당하거나 부당하게 거래된 작품 7점에 대해 유태인 유족들에 반환하기로 결정했다.

파리의 AFP에 따르면 6점의 회화는 이탈리아와 독일의 17.18세기 작가 작품으로 오스트리아의 사업가였던 리차드 노이만의 손자에게 반환될 예정이다. 노이만은 1938년 거의 강제로 오스트리아를 떠나면서 그의 소장품을 가지고 파리를 거쳐 스페인 그리고 최종적으로 쿠바에 정착했다. 현재 손자 토마스 셀도프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당시 노이만은 비엔나 저택에 200여점의 작품을 수장하고 있었으나 파리에 머물 때 6점이 나치에 압수당했다. 이번에 반환 예정의 작품에는 가스파레 디지아니(1689-1767)의 <베니스의 우화>, 살바토르 폰테밧소(1709-1769)의 <성 프랜시스> 등이 포함돼 있다.

또 다른 한 점은 네덜란드 작가의 작품으로 이는 프라하의 은행가였던 조세프 비에너 유족에게 반환될 예정이다.
출처 AFP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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