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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4천억원어치 팔린 앤디 워홀 세계미술시장 거래 톱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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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피카소 작품이 경매에서 고가 행진을 보여주고 있지만 지난해 세계미술품 경매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작가는 다름 아닌 앤디 워홀이었다.

아트넷이 최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앤디 워홀의 작품은 3억8,030만달러(약4,120억원)어치가 낙찰되며 작년도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피카소는 2위로서 3억3,470만 달러가 거래됐으나 이는 2011년의 3억6,600만 달러에 못미치는 수치이다.

한편 올해 80세의 독일의 게르하르트 리히터는 지난해 2억9,890만 달러가 거래되면서 2011년의 6위에서 성큼 3계단을 뛰어올랐다. 특히 그의 작품은 지난해 10월 소더비에서 에릭 클랩튼 소장의 1994년작 추상작품이 4,200만 달러에 미술시장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중국경매시장의 활황으로 2011년 미술품 거래액 1위의 자리에 올랐던 중국의 장다첸(張大千)의 작품은 낙찰총액이 7억8,240만달러에서 2억4,160만달러로 줄어들며 4위에 그쳤다.
출처 中奢网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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